Rescued from the outrageous neglect of his aunt and uncle, a young boy with a great destiny proves his worth while attending Hogwarts School for Wizards and Witches.
김혜원 Boeken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습니다.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피자를 맛있게 먹었는데 왜 똥이 나올까?',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날까?' 등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입니다.